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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연 , 탈북민정착에 앞장선다

나라사랑기독인연합( 이하 나기연)이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당도한 탈북민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산하단체인 사랑봉사단을 통해 정착도우미, 탈북민 거주지 입주청소, 취업도우미 등 다양한 일상 지원을 펼치고 있다.

 


나기연은 인천하나센터, 서울북부하나센터와 협력을 통해 사랑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이 하나센터에서의 교육을 수료한 후, 현장에 투입되어 정착도우미로 활약 중이다. 도우미들은 거주지 길안내, 휴대폰 구입 및 작동 방법, 생활용품 구매, 버스 및 지하철 탑승 요령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봉사단은 지난 423일에 탈북민들의 입주가 예정된 거주지를 방문해 대대적인 입주청소를 진행했다. 금번에 투입된 곳은 인천 4세대, 서울북부 4세대이며, 2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입주청소에 참가한 한 자원봉사자 너무도 힘든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에 왔을 텐데 우리지역에서 행복한 시작을 했으면 하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청소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나기연은 지난 25일 서울 도봉구 서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봉지역에 새로 편입된 탈북민 집들이 파티에 참석해 가정에 필요한 빨래건조대 11개를 전달했다.

 

나기연은 그동안 안성 하나원에서 탈북민 교육생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공연해 왔으며 매년 겨울 200여 탈북민 가정을 방문에 김장나눔행사를 하고 있다.

 

한편, 나기연은 현재 탈북민 자녀들이 한국에서 학교에 잘 적응하고 비전을 갖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드림캠프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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