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연

나기연 소개
나라를 지켜야 교회도 있고 기독인도 있다.

나라사랑기독인연합

223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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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의장 인사말

"공동상임의장 권영해 장로(대한민국건국회 회장)" 인사말

공동상임의장 권영해 장로

지금처럼 나라가 어려울 때, 나라사랑기독인연합(나기연)이 창설되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이 계셔서 이루어졌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언론,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親北左派’라는 바이러스가 퍼져서 구성원 간에 분열과 갈등으로 사회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회전반에 정직성을 잃고 도덕성과 윤리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특히 핵으로 무장한 북한의 위협에 직면해 있는 국가안보는 위기입니다. 경제침체는 청년실업문제와 서민생활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방치하면, 국가의 정체성 존립이 위태로운 지경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나라를 바로 세우는 애국운동에 기독인이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선교적인 열정과 섬김의 겸손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라는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기독인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문제의 원인은 친북/종북세력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애국운동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력에 대항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성공해야 되고 이길 수 있습니다. ‘나기연’의 애국운동은 기독인의 모임이지만 종교적으로 배타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기독교내에서도 교파를 초월하여 확장되어야 합니다. 철저히 비정치적이고 비정파적이어야 합니다. 오직 대한민국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끝으로 오늘 나라사랑기독인연합이 출범하기까지 봉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나기연의 발전과 성공을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공동상임의장 권영해 장로(대한민국건국회 회장)

"공동상임의장 류광수 목사" 인사말

공동상임의장 류광수 목사

당연한 일, 필연적 만남, 절대적인 사명 지구상에 가장 이상한 상황이 한국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같은 민족끼리 남북대결, 동서대결, 이념대결로 해결할 수 없는 벽을 두고 있습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문제, 이슬람정책, 후대교육현장의 문제, 경제사회문제에 대한 극한 정치쟁점화 등에 대해 뚜렷한 방향을 어느 누구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우리 후대들에게 물려줄 수 없는 모습들입니다. 1950년 6.25 한국전쟁 발발 이후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 삶 자체가 재앙이었던 나라 대한민국이 현재의 나라가 된 이면에는 소수였지만 참된 기독인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기독인이 진실하게 모여 기도해야겠습니다.
국가를 살려야 합니다.
사회를 살려야 합니다.
후대를 살려야 합니다.
이 일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반드시 성취될 것이며, 필연적인 일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만남의 축복이 일어날 것이며 절대적 사명이기 때문에 아무도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전쟁이 없는 나라, 테러가 없는 나라, 재앙이 없어지는 나라, 흑암이 물러가는 나라가 되어야겠습니다.
여러분의 영혼과 마음과 생각과 삶이 담긴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동상임의장 류광수 목사